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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취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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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매매했다고 해서 내 집 마련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취득세,농어촌특별세,지방교육세,인지세 등 많은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들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취득세란, 부동산을 소유하게 됨으로써 지방에 납부해야하는 세금입니다.

 

쉽게 말해 부동산을 소유하게 됨을로써 내야 하는 세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택이나 상가, 토지 등 부동산을 취득했을 때에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취득세는 잔금을 치른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내야합니다.

그리고 상속일 경우 상곡 개시일이 속한 그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납부해야 합니다.

만약 이 기한을 넘기게 된다면, 신고 불성실 가산세 20%와 납부불성실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합니다.

이때 납부 불성실 가산세는 1일 1만분의 3만큼 측정됩니다.

 

취득세는 매매뿐만 아니라 승계나 명의 이전 등을 통해 소유권이 넘어가는 전체가 해당이 되기 때문에,

승계나 명의 이전 시에도 부동산을 취득하게 된다면, 취득세를 납부해야합니다.

 

취득세는 취득 원인과 물건의 따라 세율이 다르게 측정됩니다.

매매,증여,상속,원시취득 등 취득 원인에 따라 다르고 주택,토지,농지 등 부동산 유형에 따라 그 세율이 다르게 측정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택의 경우 실제 가격과 면적에 따라서도 세율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전용면적 85㎡ 아파트를 5억 원에 매매로 거래를 하여 취득했다면

취득세율은 취득세1%와 지방교육세0.1%를 합한 1.1%의 취득세율이 나오게 됩니다.

5억원에 1.1%의 세율을 적용하면, 550만원의 세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같은 조건의 아파트를 상속으로 받았다면 3.16%이고,증여를 받았다면 4%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이렇게 취득세는 과세표준을 산출하는 기준과 취득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 맴배로 취득했다면 당시에 실제 신고한 금액이 과세표준이 되지만, 증여나 상속처럼 무상으로 받는 경우는 공시지가로 신고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피스텔은 업무시설로 분류되어 주택 외의 취득세율에 해당합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주택이냐,오피스텔이냐에 따라 세율이 다르게 적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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